여름날의 모든 컬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여름날의 모든 컬러

짜릿하고 과감한 컬러가 빚어낸 낙천적이고 흥미로운 판타지

ELLE BY ELLE 2018.06.28


무채색에 집착하는 편협한 컬러 감각에 안녕을 고할 때다. 레드와 오렌지, 옐로, 바이올렛, 청록 등 시신경을 맹렬히 자극하는 경쾌한 레인보 컬러가 패션은 물론 헤어와 네일까지 점령했다. 글로벌 패셔니스타 아이린의 넘치는 존재감 역시 무지갯빛 헤어스타일이 8할은 차지할 터. 총천연색 의상이 부담스럽다면 백과 슈즈, 이어링, 스마트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에서 시작해 다채로운 색상에 대한 포용력을 조금씩 길러보는 건 어떨까. 런웨이에 등장한 돌체 앤 가바나와 필로소피의 드레스는 파격적인 색상과 우아한 클래식이 조화를 이룬, 그야말로 완벽한 결과물!



스마일 모티프와 무지개 컬러가 어우러진 이어링은 10만8천원, Bimba Y Lola.



앤 린 실루엣을 연출해 줄 벨티드 와이드 팬츠는 45만원, Tara Jarmon.



스팽글과 프린지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한 파우치 백은 53만원대, Attico by Net-A-Porter.



캔버스 소재의 패트리시아 캔버스 백은 79만5천원, MCM.



러플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원 숄더 톱은 42만원대, 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by Net-A-Porter



스티치 디테일의 에스파드리유는 51만8천원, Loeffler Randall by Raum.



선 드레스와 매치하면 좋을 헤어밴드는 1만5천원, Zara.

Keyword

Credit

    에디터 정장조
    사진 우창원, 하준우,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