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에 분 월드컵 바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축하하며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인 흥미로운 협업 대잔치::월드컵,러시아월드컵,축구,패션,협업,컬래버래이션,콜라보,엘르,elle.co.kr:: | 월드컵,러시아월드컵,축구,패션,협업

FIFA×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에피 가죽을 축구공의 육각형 엠보싱 모티프로 구현한 월드컵 공식 라이선스 컬렉션. FIFA 월드컵과 루이 비통의 로고를 가미해 소장가치를 높였고, 각자의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메이드 투 오더가 가능하다.나이키×킴 존스 버질 아블로와 함께 나이키의 특별한 협업에 참여한 킴 존스. 그는 “축구를 잘 모른다”고 수줍게 말했다지만, 결과물은 기대 이상으로 근사하다. 모던한 블랙 컬러로 완성해 축구뿐 아니라 다양한 야외활동에도 제격. 아디다스×고샤 루브친스키 두 브랜드가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 다시 조우했다. 월드컵에 참여하는 11개 도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고샤의 아이코닉한 러시아어 프린트와 러시아 국기의 색감이 감각적인 조화를 이룬다. 국내에서는 아디다스 스토어와 한남동 꼼 데 가르송에서 만날 수 있다. 육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마르케스 알메이다 등 14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인다. 각 국가를 응원하는 상징적인 메시지와 캐릭터를 담았으며, 한국 대표로 푸시버튼이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