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열하는 태양 아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해변에서 만나 화끈한 여인들의 '핫'한 수영복 열전! ::비키니, 코트니카다시안, 트로피컬프린트, 수영복, 사라스나이더, 카이아조던거버, 베이키니, 엘르, elle.co.kr:: | 비키니,코트니카다시안,트로피컬프린트,수영복,사라스나이더

아찔한 스트링 비키니로 ‘핫’ 보디를 뽐내는 코트니 카다시언. 네온 핑크 컬러가 구릿빛 피부와 대비돼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소피아 리치는 레드 비키니 톱에 벨티드 블랙 팬츠로 멋스러운 비치 룩을 선보였다. 실버 컬러의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쿨’한 매력을 더했다.화려한 트로피컬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여름을 만끽 중인 올리비아 컬포. 브라운 컬러의 솔리드 버튼 이어링으로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한 그녀의 센스!카무플라주 패턴 비키니로 ‘걸 크러시’ 포스 작렬하는 헤일리 볼드윈. 큼지막한 후프 이어링으로 시크함을 더했다.볼륨 넘치는 몸매도 한몫했지만, 심플한 화이트 비키니를 더욱 글래머러스하게 소화한 카밀라 오스만의 비법은? 골반부터 Y 존까지 과감한 커팅의 비키니 보텀을 선택해 섹시미를 배가한 것!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사라 스나이더. 크로셰 디테일의 비키니로 큐티와 섹시, 두 가지 매력을 섭렵했다.여름마다 래시가드와 비키니 사이에서 길을 잃던 프로 고민러라면 주목! DJ 샨텔 제프리즈는 롱 슬리브 비키니 톱을 선택해 실용적이면서 멋스러운 비치 룩을 연출했다.‘잇’ 걸 카이아 조던 거버의 선택은? 블루 컬러의 베이키니. 골반까지 깊게 파인 비키니 라인이 그녀의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