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안에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빛과 어둠, 냉정과 열정, 생기와 관능. 상반된 감정이 교차하는 여름의 뷰티 씬 ::TomFordBeauty, 톰포드, 뷰티, 여름, 메이크업, 화보, 엘르, elle.co.kr:: | TomFordBeauty,톰포드,뷰티,여름,메이크업

HEAT WAVE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후끈 달아오르는 체온과 심장RMK UV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른 뒤 Make Up For Ever UHD 파우더로 유분을 정리해 세미 매트한 피부 표현을 완성했다. 태양에 그을린 듯한 두 뺨은 Tom Ford Beauty 쏠레이 컨투어링 콤팩트, 03 누드 글로우의 첫 번째, 세 번째 색상을 믹스해 사선으로 쓸어준 것.SUMMER MADNESS태양과 모래, 물과 하나가 된 관능적인 뷰티블랙 원피스 수영복은 Cos, 이어링은 Monday Edition.쉐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글로우 스틱, 선스트럭 컬러를 이용해 두 뺨에 코럴빛 생기와 골드빛 하이라이트를 부여했다. 얼굴뿐 아니라 쇄골과 클리비지, 어깨에도 사용했다. 지중해 바다빛을 닮은 아이 메이크업은 강렬한 메탈 피그먼트가 특징인 포일 피니시, TFX8 티얼 컬러를 넓게 펴 바른 뒤 TFX1 실버 컬러를 바깥쪽에 그러데이션했다. 눈 앞머리에는 TFX4 쿠퍼 컬러를, 눈꼬리에는 TFX6 바이올렛 컬러를 번지듯 펴 발라 언더라인을 강조해 드라마틱한 눈매를 완성했다. 입술엔 립 락커 익스트림, 08 핫 로드를 또렷하게 바른 것. 사용 제품은 모두 Tom Ford Beauty.DAZZLING눈부시게 휘황찬란한, 찬연한 여름의 바이브여름의 입술은 볼드하고 와일드할수록 좋다. 강렬한 피그먼트 입자로 반짝이면서 입술에 매트하게 밀착돼 오랫동안 지속되는 Tom Ford Beauty 리퀴드 메탈 매트 피니시처럼. 윗입술엔 03 팬티 핑크를, 아랫입술엔 07 슬리커 컬러를 발라 대담한 투 톤 립을 연출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Tom Ford Beauty.NAKED자연으로의 회귀를 깨워주는 여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베어 스킨의 아름다움화이트 코튼 브라톱은 Recto. 네크리스는 Numbering.가볍게 스킨케어를 마친 피부에 MAC 스트롭 크림, 피치 라이트와 RMKUV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1:2 비율로 믹스해 얇게 펴 발라 은은한 광을 표현했다. Maybelline New York 라스팅 드라마 젤 라이너, 브라운 컬러를 얇은 나무 스틱에 묻혀 얼굴에 찍어 주근깨를 연출. 립 메이크업은 Dior 어딕트 립글로우, 라즈베리를 손가락에 묻혀 톡톡 얹어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었다.SOAK UP THE SUN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르고 나른한 상태. 여름의 값진 칠링 타임니트 블랙 톱은 Collabotory. 화이트 팬츠는 Loro Pi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