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크루즈 컬렉션의 주인공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하이 패션계의 넥스트 패션 아이콘이 선택한 스타일은?::런웨이온앤오프, 배두나, 엑소, 카이, 크루즈, 컬렉션, 스타일, 패션, 스타일링,같은옷,엘르,elle.co.kr:: | 런웨이온앤오프,배두나,엑소,카이,크루즈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뮤즈 배두나를 빼고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논할 수 없다. 루이 비통의 18 가을/겨울 시즌의 러플 디테일의 톱과 A 라인 스커트를 입고 새로운 시즌의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한 그녀. 체인 벨트와 조화를 이루는 스퀘어 백이 웨어러블한 스타일 신을 완성한다.구찌의 크루즈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소코가 나섰다. 18 봄/여름 컬렉션의 남성복 라인으로 소개된 체크 패턴의 옐로 슈트를 선택했다. 머리를 단정히 넘기고 주얼리를 강조해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캣워크 스타일링과는 다르게 와일드한 헤어 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Ctrl+C, Ctrl+V! 컬렉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복제했다. 찰랑이는 비즈 장식의 헤드 피스부터 체크 슈트까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한 엑소 카이. 이 정도는 돼야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프렌치 시크 스타일의 대표주자 알렉사 청이 슈트를 소화하는 방법 하나, 깔끔한 스타일의 스틸레토 힐을 이용할 것. 둘, 슈트와 같은 컬러의 미니 백을 활용할 것. 이때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연출한다면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