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예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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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SKINCARE여름엔 가볍게 여름 피부도 겨울철 못지않게 건조하다. 그렇다고 무거운 보습제를 바르기엔 부담스럽고. 이럴 땐 워터 베이스의 보습제를 추천한다. 바르는 즉시 흡수되는 워터 에센스, 피부에 닿는 순간 액체로 바뀌는 젤 크림, 피부 온도를 낮추는 쿨링 제형처럼! 모든 피부 타입에 알맞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며, 공들인 화장이 밀리지 않게 해주니 더할 나위 없지 않나. 솟구치는 피지가 고민이라면? 기름종이처럼 피지를 흡착하고 넓어진 모공을 관리해 주는 세범 제품들을 눈여겨볼 것. SMART SPF 고맙게도 자외선차단제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을 전한 건 엄지손톱에 붙이는 UV 센서의 출시를 밝힌 라로슈포제(2019년 출시 예정, 한국은 미정). 네일 스티커처럼 생긴 센서가 자외선을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한단다. 실제로 센서를 부착한 피실험자들은 자외선차단제를 보다 자주 덧발랐고, 피부암 발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 외에도 땀 냄새를 기분 좋은 아로마 향으로 바꿔주는 소취 기능, 물에 닿으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극대화하는 부스팅 기능, 열 자극을 완화하는 쿨 다운 기능 등. 똑똑해진 자외선차단제로 찬란한 태양을 마음껏 맞이해 보자.1 더위로 뜨거워지고, 늘어진 피부를 시원하게 조여주는 스킨튜너 쿨링 젤, 4만2천원, RMK.2 물과 기름을 자기 중량의 두 배 이상 저장하는 펄라이트 성분이 피부의 습기와 피지를 흡수해 준다. 에빠끌라 MAT 세보 컨트롤링 모이스처라이저. 2만9천원, La Roche-Posay. 3 땀 냄새를 상쾌한 향으로 바꿔준다. 물과 땀을 만나면 더욱 강력해지는 프로텍트 UV 프로텍터 멀티 디펜스 SPF 50+/PA++++, 5만8천원, Shiseido. 4 롤링하면 수분이 팡팡! 열과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UV 퍼펙트 에어쿨 선 젤 SPF 50+/PA++++, 2만원, SNP.VACATION SCENT룰루랄라~ 당신의 휴가를 더욱 향기롭게 만들어줄 여름 향수 다섯 가지.1 이탈리아의 달콤 쌉싸래한 과일, 치노토와 만다린이 열린 바닷가를 걷는 느낌. 치노토 디 리구리아, 30ml 9만5천원, Acqua di Parma. 2 아유 ,상큼해! 레몬 과즙을 고스란히 담은 듯 톡 쏘는 향.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 오 드 뚜왈렛, 100ml 12만9천원, Dolce & Gabbana. 3 싱그러운 베르가못과 오렌지, 달달한 캐러멜의 따뜻한 조화. 슈가 오 드 퍼퓸, 100ml 15만5천원대, Fresh. 4 라임, 구아바, 시더우드가 어우러진 프루티 시트러스 계열. CK 원 써머 2018 에디션, 100ml 7만3천원, Calvin Klein. 5 야자수와 야생화가 가득한 열대 섬으로! 히비스커스 팜 오 드 퍼퓸, 50ml 15만원대, Ae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