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향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세 도시, 도빌과 비아리츠 그리고 베니스로 떠났다::샤넬,향수,퍼퓸,레조드샤넬,파리도빌,파리베니스,파리비아리츠,뷰티,엘르,elle.co.kr:: | 샤넬,향수,퍼퓸,레조드샤넬,파리도빌

샤넬이 새로운 향기의 여정을 향한 초대장을 보내왔다. 지난 여행의 기억들을 더듬어보면 시각적 장면뿐 아니라 그때의 공기와 바람 같은 후각이 함께 되살아나기 마련 아닌가. 샤넬의 새 향수 ‘레 조 드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이 즐겨 찾던 세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달리는 기차의 창문 너머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느꼈던 설렘, 해변의 부서지는 파도와 공기, 싱그러운 아침 이슬 내음…. 누구나 기분 좋아질 상쾌함을 품은 세 향수는 남녀 모두에게 사계절 내내 사랑받을 듯하다.바람에 살랑거리는 소박한 풀잎을 연상시키는 파리-도빌.베니스의 화려함과 우아함을 달콤한 플로럴 향으로 표현했다. 파리-베니스.최고의 스포츠 휴양지였던 비아리츠. 이곳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활기 넘치는 시트러스 향에 담아냈다. 파리-비아리츠. 각 125ml, 18만9천원, 모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