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스타일리스트 #김나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엄마는 나의 첫 스타일리스트♥? 어린 시절 우리의 데일리룩을 책임져 준 존재, 엄마! 패션 아이콘이자 방송인 김나영이 엘르에 보내온 소중한 추억이 깃든 사진과 이야기? “어머니는 여름이면 하얀 모시 원피스에 풀을 먹여 입힐 정도로 정성스럽게 옷차림을 꾸며주셨죠. 옷을 무척 좋아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제가 그대로 닮은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사진 속 도트 원피스는 특별한 날에 입었던 아이템이에요!” @nayoungkeem ??도트 패턴의 레드 스커트는 Comme des Garc?ons Gi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