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스타일리스트 #김설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엄마는 나의 첫 스타일리스트♥? 어린 시절 우리의 데일리룩을 책임져 준 존재, 엄마! 패션 모델 김설희가 엘르에 전한 추억 깃든 사진과 이야기?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활기찬 아이였던 제게 데님 팬츠는 필수템이었어요. 어머니의 센스 덕분에 자수 장식의 청바지로 멋을 냈죠.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겐 데님이 그런 아이템이에요. 근사한 데님 팬츠를 입은 날엔 꼭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요!” @kimseol_221 데님 팬츠는 Polo Ralph Laur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