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폴리쉬, EX09 그린티, 2만1천원, RMK. 미지의 숲 속 혹은 열대우림이 떠오르는 오묘하고 세련된 그린 컬러.르 베르니, 626 익퀴시트 핑크, 3만4천원, Chanel. 쓱 한번 바르면 투명하고 달콤한 레드 체리빛이. 여러 번 덧바르면 눈길을 사로잡는 ‘쨍’한 푸시아 핑크가!디올 베르니, 404 스플래쉬, 3만4천원대, Dior. 차가운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찰나. 그 짜릿함을 닮은 인디고 블루.디올 베르니, 431 파우, 3만4천원대, Dior. 손끝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에너제틱한 오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