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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참석한 개성 만점 스타일링 열전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페스티벌스타일링, 스타일링, 엘르, elle.co.kr:: | 뮤직,페스티벌,코첼라,페스티벌스타일링,스타일링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와 볼드한 액세서리의 이국적인 조화. 여기에 빈티지한 와이드 벨트와 카우보이 모자를 매치해 웨스턴 스타일을 선보인 올리비아 컬포. 그녀의 감각은 10점 만점에 10점!평범한 페스티벌 룩은 거부한다! 화끈하게 즐기고 싶다면 앰버 로즈의 독보적인 스타일에 주목할 것. 화려한 네온 컬러에 남성의 보디가 프린트된 유니크한 타이츠 톱과 팬츠를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강렬한 레드 컬러로 ‘깔맞춤’한 위니 할로의 코첼라 룩. 페미닌한 레이스 톱을 선택해 관능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쳐야 산다! 화려한 프린트로 무장한 라이스 리베이, 보디수트로 섹시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한 로미 스트라이드, 에스닉한 팬츠로 포인트를 준 재스민 툭까지. 페스티벌을 즐길 줄 아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비주얼이 폭발하는 투 샷이 포착됐다.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미를 뽐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브라톱과 조거 팬츠에 무심하게 걸친 패니팩으로 ‘쿨’한 스트리트 룩을 완성한 켄덜 제너. 예쁜 애 옆에 또 예쁜 애.코첼라 기간 동안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연일 화제에 오른 리한나. 펜디×푸마 서머 컬렉션 풀 파티에서 그녀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톱과 아웃도어 팬츠로 스포티한 룩을 연출했다. 사이파이 선글라스와 후프 링으로 ‘힙’한 애슬레저 룩 완성! 벨라 하디드와 헤일리 볼드윈. 시밀러 룩을 연출한 그녀들은 화이트 톱, 데님 팬츠의 심플한 조합과 90년대 ‘잇’ 템인 곱창밴드 그리고 선글라스를 선택해 스트리트 퀸다운 패션 신공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