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타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바야흐로 찾아온 밤의 계절. 당신을 빛나게 해줄 글리터 메이크업 ::글리터, 파티걸, 파티, 메이크업, 스팽글, 익스트림, 펄, 엘르, elle.co.kr:: | 글리터,파티걸,파티,메이크업,스팽글

밤이 길어진다. 낮의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을 즈음 시작되는 뮤직 페스티벌과 도시의 각종 이벤트들. 어둠을 뚫고 한껏 반짝일 수 있는 비장의 무기는 바로 ‘글리터’! 일상적인 연출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번 시즌 ‘파티 걸’ 메이크업을 선보인 시림프와 엠포리오 아르마니, 톰 포드 등 다수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어보자. 톱숍 컬렉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지 알렉산더의 연출법은? 젖은 느낌의 시머 펄을 눈두덩에 전체적으로 바른 뒤, 묘한 퍼플 컬러 글리터를 눈꼬리에 둥글게 흩뿌리는 것. 아티스트가 바른 것 같지 않고, 아마추어처럼 대충 바르는 게 핵심. 막 파티의 절정을 즐기고 나온 듯 리얼한 느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싶다면 프란체스코 스코그나미글리오의 메이크업에 도전! 입자가 굵은 실버 글리터를 촘촘히 바르고 그 위에 실버 스팽글을 얹으면 익스트림한 눈매 완성.‘딥’한 초콜릿 컬러에 민트와 실버 펄을 더한 컬러 조합. 폭신폭신한 사용감의 엑스퍼트 컬러 팟 아이즈, 02 민트초코, 2만원, VDL물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한다. 글리터, 화이트, 3만2천원, Decorte눈 깜빡할 사이에 반짝! 아이라인과 속눈썹에 사용할 수 있는 글리터. 리파이닝 라이너 & 마스카라, 글리터 골드, 2만2천원, Jung Saem Mool부드러운 크레용을 긋는 듯 크리미한 질감. 매혹적인 에메랄드 컬러의 휘또 아이 트위스트, 5 라군, 4만8천원, Sisley딥 블루와 브론즈, 실버까지. 올여름이 원하는 다섯 가지 컬러가 이 팔레트 안에. 락 더 런웨이 아이 컬러 팔레트, 5만원,Mary Kay차르르 흐르는 금빛 펄의 본좌. 다이아몬드 파우더, 16 골드, 3만7천원, Make Up For 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