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아이웨어 파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몸에 걸칠 것이 현저히 줄어드는 여름, 멋부리고 싶은 남자들이 의존할 액세서리의 가짓수는 여자들의 그것보다 훨씬 적다. :: 선글라스,보스,고수,김민준,엘르,엣진,elle.co.kr :: | :: 선글라스,보스,고수,김민준,엘르

몸에 걸칠 것이 현저히 줄어드는 여름, 멋부리고 싶은 남자들이 의존할 액세서리의 가짓수는 여자들의 그것보다 훨씬 적다. 그래서 아이웨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보스 아이웨어는 여름 시즌의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면서 흥겨운 파티를 마련해 사람들을 초대했다. 파티 호스트는 보스 아이웨어의 국내 캠페인 모델이 된 고수. 고수가 쓰면 무엇인들 멋지지 않겠냐만은 화려한 조명이 반사된 그의 선글라스는 유난히 돋보였다. 2010년 보스 블랙 아이웨어 컬렉션은 아시안의 얼굴형에 맞춰 특별하게 제작해 착용감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특징. 그런 장점 때문인지 보스 블랙 아이웨어를 쓰고 나타난 노홍철의 얼굴마저 근사해 보일 정도였다. 밤늦게까지 이어진 애프터 파티에서는 요즘 DJ 신고식을 치르고 여기저기 두문불출 중인 영화배우 김민준이 DJ로 나서 선상 파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1 보스 아이웨어 파티의 호스트 고수.2 파티의 DJ를 맡은 배우 김민준.*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