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웨딩 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설레는 결혼식에 드레스보다, 꽃보다 5월의 신부를 기대하게 만드는 건 다름 아닌 웨딩 링이다. :: 불가리,까르띠에,주얼리,우아한, 섬세한, 화려한, 엘르,엣진,elle.co.kr :: | :: 불가리,까르띠에,주얼리,우아한,섬세한

설레는 결혼식에 드레스보다, 꽃보다 5월의 신부를 기대하게 만드는 건 다름 아닌 웨딩 링이다. 할리우드의 누구누구처럼 손가락보다 더 굵은 커스튬 오더 다이아몬드 링은 아닐지언정 영원한 사랑은 확실히 지켜줄, 다양한 웨딩 링을 모아봤다. 먼저 ‘남들 다 가진’ 비슷한 스타일의 웨딩 링이 싫다면 까르띠에의 ‘셋 포 유 바이 까르띠에(Set For You by Cartier)’ 링을 주문해보면 어떨는지. 미니멀한 느낌의 플래티넘 밴드부터 화려한 파베 다이아몬드 링까지 이르는 다섯까지 스타일 중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주문할 수 있는 셋 포 유 바이 까르띠에는 자신이 원하는 다이아몬드 캐럿과 컬러, 투명도까지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티파니 세팅 링’은 심플하고 우아한 신부에게 딱 어울리는 웨딩 링이다. 베이식한 얇은 밴드 위에 봉긋 솟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티파니 세팅 링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면모를 지녔다. 반클리프 아펠의 웨딩 링은 로맨틱한 매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밴드까지 다이아몬드로 촘촘하고 섬세하게 장식한 반클리프 아펠의 솔리테어 링은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신부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고고한 멋을 지닌 불가리의 웨딩 링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불가리가 1503년 베니스에서 최초로 시작된 다이아몬드 웨딩 링을 기념하며 선보인 ‘데디케이트 투 베니스(Dedicate to Venis)’는 클래식 웨딩 링의 진수를 보여주는 코로나(Corona)부터 불가리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비제로원(B.zero1)링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5월의 신부를 유혹한다.1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티파니 세팅 링은 우아한 신부를 다이아몬드보다 더 밝게 빛내줄 것.2 불가리의 ‘데디케이트 투 베니스 1503’ 링.3 까르띠에의 1895 솔리테어 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