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놓은 봄 한 조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꽃이 피고 새가 나는 봄을 그대로 불러들인 물건들::봄,봄인테리어,인테리어,소품,데코,홈스타일링,방꾸미기,집꾸미기,봄분위기,봄스타일,셀프인테리어 , 엘르,elle.co.kr:: | 봄,봄인테리어,인테리어,소품,데코

색색의 새 모형이 장식된 샹들리에는 프랑스 디자이너 마티유 살리에(Mathieu Challiere′s)의 작품이다. 89만5천원, demi-Grande Voliere by J’aime Blanc.어린아이의 그림처럼 동심을 자극하는 멀티 컬러 패턴의 월페이퍼는 2018년 뉴 컬렉션으로 폭 68cm, 가격 미정, Hermes by Hyunwoo Design.꽃과 새를 담은 화려한 드로잉이 돋보이는 지름 33cm 대형 플레이트는 가격 미정, Zara Home.폴 헤닝센이 디자인한 ‘Ph5’ 조명의 지름 30cm 버전인 ‘PH5 미니’는 그린과 오렌지를 포함해 여섯 가지 컬러가 있다. 97만원, Louis Poulsen by Bibliotheque.컨템퍼러리한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트윈 소파’는 2백40만원, Bolia by Hpix.세라믹 아티스트 구세나가 자연에서 영감받아 만든 ‘버블 트리 플레이트’는 4만4천원, SenaGu by Hpix.앤트워프의 디자인 듀오 뮬러 반 세베렌(Muller Van Severen)이 디자인한 기하학적 형태의 도마 세트. 벽에 걸어 감상하는 용도로도 충분하다. 98만원, Valerie Objects by J’aime Blanc.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Cu’ 시계는 클래식 뻐꾸기 시계처럼 정시에 새가 튀어나온다, 가격 미정, Magis by J’aime Bla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