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을 입는 새로운 방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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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 미스트 옷을 입기 전, 맨몸의 살갗에 칙칙 뿌려줄 것. 마릴린 먼로 부럽지 않은 체취, 놓치지 않게 될 거예요.  N°5 로 올-오버 스프레이, 150ml 8만5천원, Chanel.쿠션 퍼퓸  겐조의 대표 향수이자 ‘#김태리향수’라는 별명이 생긴 플라워바이겐조가 쿠션 퍼퓸을 새롭게 선보인다. 목덜미, 데콜테, 팔과 손목 등 원하는 부위에 톡톡 두드려주는 방식.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5만6천원, Kenzo.핸드크림 여전히 품절 사태를 빚고 있는 샤넬 핸드크림이 No°5 로 버전으로 출시됐다. 조약돌을 닮은 매끈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향까지. 별도의 향수가 필요치 않다.  N°5 로 온 핸드크림, 50ml 8만2천원, Chanel.헤어 퍼퓸 오래된 도서관에서 영감받은, 자두와 복숭아, 바닐라, 가죽이 섞인 독특한 향을 모발에 입혀보자. 막 샴푸를 하고 나온 듯 순수와 관능을 넘나드는 오묘한 매력을 뿜어낼 것.  비블리오티크 헤어 퍼퓸, 75ml 7만5천원, Byr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