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을 입는 새로운 방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BEAUTY

향을 입는 새로운 방법

향수, 뿌리란 법만 있나요

ELLE BY ELLE 2018.05.24


보디 미스트

옷을 입기 전, 맨몸의 살갗에 칙칙 뿌려줄 것. 마릴린 먼로 부럽지 않은 체취, 놓치지 않게 될 거예요.  N°5 로 올-오버 스프레이, 150ml 8만5천원, Chanel.




쿠션 퍼퓸 

겐조의 대표 향수이자 ‘#김태리향수’라는 별명이 생긴 플라워바이겐조가 쿠션 퍼퓸을 새롭게 선보인다. 목덜미, 데콜테, 팔과 손목 등 원하는 부위에 톡톡 두드려주는 방식.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5만6천원, Kenzo.




핸드크림

여전히 품절 사태를 빚고 있는 샤넬 핸드크림이 No°5 로 버전으로 출시됐다. 조약돌을 닮은 매끈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향까지. 별도의 향수가 필요치 않다.  N°5 로 온 핸드크림, 50ml 8만2천원, Chanel.




헤어 퍼퓸

오래된 도서관에서 영감받은, 자두와 복숭아, 바닐라, 가죽이 섞인 독특한 향을 모발에 입혀보자. 막 샴푸를 하고 나온 듯 순수와 관능을 넘나드는 오묘한 매력을 뿜어낼 것.  비블리오티크 헤어 퍼퓸, 75ml 7만5천원, Byr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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