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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남성 패션계의 회전문::디자이너,패션디자이너,남성,남성패션디자이너,버질아볼로,킴존스,크리스반아셰,루이비통,디올옴므,벨루티,엘르,elle.co.kr:: | 디자이너,패션디자이너,남성,남성패션디자이너,버질아볼로

루이 비통 케이트 모스와 나오미 캠벨과 손잡고 ‘역대급’ 컬렉션을 선보인 킴 존스가 떠나고 셀러브리티보다 더 많은 팬덤을 확보한 버질 아블로가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로 발탁됐다. 스트리트 신의 히어로답게 어떤 컬렉션을 선보일지 오는 6월에 그의 첫 데뷔전이 공개된다.디올 옴므 루이 비통을 떠난 킴 존스는 디올 옴므를 이끈 크리스 반 아셰의 후임자로 컴백했다. 탄탄한 기본기와 슈프림과의 협업으로 대성공 신화를 세운 킴. 디올 옴므에서의 놀라운 프로젝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벨루티 마지막 회전문은 벨루티로 입성한 크리스 반 아셰로 일단락됐다. 11년 동안 디올 옴므를 책임진 그가 하이더 아크만의 뒤를 이어 새로운 벨루티를 재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의 컬렉션은 2019년 1월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