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라이트 앞에서 작아지는 스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개인 트레이너에게 빡빡한 스케줄로 보디라인 관리를 받는 할리우드 스타도 셀룰라이트 앞에서는 마냥 ‘루저’다. :: Pamela Anderson,Mischa Barton,Fergie,Kate Moss,Tara Reid,셀룰라이트,패션,스타,엘르,엣진,elle.co.kr :: | :: Pamela Anderson,Mischa Barton,Fergie,Kate Moss,Tara Reid

1 Pamela Anderson자연산이 아닌 가슴이니까 당연히 터질 것 같은 탄력이 있을 수밖에. 반면 자연산인 복부는 점점 더 중력에 순응하며 처지니 한마디로 ‘안습’.2 Mischa Barton살이 쪘거나 빠졌거나 변함없는 미샤. 한결같이 셀룰라이트가 가득한 ‘셀벅지’를 유지하고 있는중. 말려 올라간 치마 사이로 보이는 그곳.3 Fergie이건 정말 의외다. 운동 중독인 퍼기조차 셀룰라이트에서 벗어날 순 없다니…. 그럼 대체 누가 셀룰라이트에게 자유를 침해당하지 않을 수 있을까.4 Kate Moss한때 발을 들였던 마약의 후유증인지 모르겠지만 처참하다. 이래서야 마약 사건 이전의 슈퍼모델 포스를 찾을 수 있겠나? 대체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뭐하고 살았나. 예전으로 돌아와, 케이트!5 Tara Reid오 마이 갓. 패리스와 같은 클럽을 출입하던 바로 그 여자가 맞는 걸까. 과도한 지방 흡입으로 인한 부작용이라 해도 집에 거울이 하나도 없는 건 아니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저 상태로 해변을 찾을 리 없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