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뭐하지? ‘BMW 드라이빙 센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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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뭐하지? ‘BMW 드라이빙 센터’

내 멋대로 타도 되는 BMW가 여기 있다

ELLE BY ELLE 2018.04.28



좋아하는 노래 소리를 키우고 한적한 도로 위를 달리는 기분은 느껴 본 사람만 안다. 속이 뻥 뚫리는 것 같고, 하늘을 나는 것 같이 시원하고 상쾌하다. 그러나 서울에 이렇게 내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도로는 흔치 않다. 그럴 때 찾는 곳 ‘BMW 드라이빙 센터’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서울에서 약 한 시간 남짓 떨어진 영종도에 있다. 부러 가야 하지만, 그 시간이 아깝지 않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전 세계 중 세 군데만 있다. 독일과 미국, 한국이다. 한국에 있는 BMW 드라이빙 센터가 그 중 제일 인기다. 센터 오픈한지 2년 만에 25만 명 이상이 다녀갔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BMW 쇼룸과 드라이빙 아카데미, 레스토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쇼룸에는 1시리즈부터 7시리즈, X레인지까지 BMW 전 차종이 있고, 강렬한 퍼포먼스의 BMW M, 전기차 BMW i 등 새로운 모델도 경험할 수 있다. BMW MINI와 BMW Motorrad의 모델도 있다.





BMW 드라이빙 센터의 묘미는 ‘운전’ 아니겠나. BMW 드라이빙 센터는 전문적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코스와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각 코스 마다 특징이 있다. BMW xDrive와 MINI ALL4를 타고 언덕, 철길, 통나무 길, 암석, 모래밭 등 여덟 가지로 조성된 오프로드를 달리는 코스도 있고, 시속 200km까지 가속할 수 있는 직선 주행 코스도 있다. 물론 운전 숙련도에 따라 프로그램이 다르다. 기초 교육 및 주행 체험 프로그램 중에는 젖은 노면이나 눈 길에서 어떻게 주행해야 하는지 제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코스가 인기고, 2년 이상 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드밴스드 프로그램 중에는 BMW 모델 중 퍼포먼스 훌륭한 BMW M을 타고 드리프트 제어 능력을 배울 수 있는 M Drift 코스가 인기다.


모든 프로그램의 예약은 드라이빙 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주말, 스릴을 원한다면 BMW 드라이빙 센터다.


add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공항동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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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김은정
    사진 BMW코리아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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