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안과 밖의 하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ID 하니와 안희연. 결론은 둘 다 예쁘다 ::하니, EXID, 메이크업, 스타뷰티, 케이트, 레드립, 엘르, elle.co.kr:: | 하니,EXID,메이크업,스타뷰티,케이트

원래부터 예뻤던 자연 미모와 털털한 성격, 수준급 기타와 노래 실력까지 겸비한 만능돌 하니. ‘내일해’로 컴백한 하니가 무대 위에서 자주 보여주는 메이크업은 원 컬러 메이크업이다. 반면 무대 밖 안희연은 레드 립에 빠진 듯하다. 어찌됐건 모두 예쁘다. 하니 is 뭔들.하나의 컬러만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EXID의 하니초 밀착 사진에도 굴욕 없는 하니.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한가지 컬러만으로 메이크업 전체를 완벽히 조절한다는 것! 핑크 헤어로 변신 후 아이섀도와 립 컬러, 심지어 아우터까지 핑크로 통일했다. 올 핑크 스타일에도 촌스럽기는커녕 현실 엘프녀가 따로 없다.쨍한 오렌지 컬러의 헤어도 하니라면 가능하다. 핑크 스타일링 때와 비슷하게 레드 계열 오렌지 컬러로 아이섀도, 라이너, 블러셔, 립, 네일까지 완벽히 맞췄다. 이 정도면 무지개 컬러 모두를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현실 엘프녀 하니가 엘프 메이크업을 할 때 잊지 않는 아이템은 글리터 마스카라다. 눈썹에 마스카라를 발라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준다고.레드 립 하나면 충분해, 일상 속 안희연레드, 핑크, 퍼플, 금발에 이어 다시 차분한 브라운 컬러 헤어로 돌아온 하니. LA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도 느껴지는 레드 립 사랑. 하니는 늘 틴트처럼 물들이듯 바르기보다 입술을 꽉 채운 레드 립을 선호한다.자칫 과할 수 있는 레드 헤어도 붉은 립을 매치할 수 있다. 하니처럼 아이메이크업만 생략한다면 말이다.하니의 트레이드 마크인 레드 립과 한 올 한 올 살아있는 속눈썹(꼭 언더까지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그리고 날렵하게 그려진 아이라인. 이때 아이라인은 케이트의 슈퍼 샤프 라이너 EX BR-2를 사용했다.레드 립을 바르기 전 기본은 정돈된 피부 톤이다. 무대에서 더 깨끗한 피부와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하니가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은 케이트의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01다. 춤을 출 때 얼굴이 머리카락에 많이 붙으면 불편했는데 이 제품은 보송한 마무리로 즐겨 사용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하니의 레드 립 스타일이 더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ahnhani_92)를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