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오늘도 '맑음'

긍정 에너지 가득한 아이린의 참 예쁜 하루

BYELLE2018.04.27

STAY LAZY

‘푹잠’ 자고 느지막이 일어난 일요일. 온전히 쉬고 싶은 나른한 아침.


로브는 Recto.


 beauty note 

민낯에 가까운 피부는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로 산뜻하게 연출했다. 눈매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라이트 중 핑크 컬러를 아이홀까지 도포한 것. 입술과 볼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라이트를 톡톡 두드려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HAPPY PICNIC

기분 좋은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소풍 준비 끝.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네크리스는 Chanel.


 beauty note 

투명한 피부는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를 얇게 바르고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로 커버가 필요한 부위에만 살짝 터치했다.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미디엄 중 핑크 브라운 컬러를 넓게 펴 바르고 그레이 브라운 컬러를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에 발라 깊이 있게 연출. 두 뺨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루미너스 멀티-컬러 파우더, 라이트를 둥글리듯 발라 건강한 광채를 주었다. 사랑스러운 입술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라이트를 도톰하게 바른 것.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왼쪽) 피부에 내추럴한 윤기를 더하는 아쿠아 젤 포뮬러. 스마트 메시로 보습력과 쿨링감이 향상됐다.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 7만9천원.
(오른쪽) 화사한 장밋빛 피부로 변신! 햇빛을 반사해 피부 결과 톤을 매끈하게 보정해 준다.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 7만2천원, 모두 Chanel.



CALL ME FABULOUS

내가 제일 잘나가! 칵테일파티에 초대된 아이린의 반짝이는 얼굴.


점프수트와 메시 드레스, 이어링은 모두 Chanel.


 beauty note 

윤기 있게 빛나는 피부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를 바른 다음 콧대와 뺨, 턱을 한 번 더 두드려 깨끗하게 표현했다. 그윽한 눈매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딥 중 소프트 브라운 컬러를 전체적으로 펴 바르고 다크 브라운 컬러를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에 바른 다음 골드 컬러로 반짝임을 더했다. 볼 중앙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25로, 광대뼈 바깥쪽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루미너스 멀티-컬러 파우더, 미디엄으로 감싸듯 마무리했다. 입술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미디엄으로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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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김희준
  • 에디터 천나리
  • 모델 아이린
  • 헤어 김기애
  • 메이크업 이숙경
  • 네일 김선경(Style)
  • 스타일리스트 음지훈
  • 세트스타일리스트 문지윤
  • 뷰티어시스턴트 여하은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