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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에너지 가득한 아이린의 참 예쁜 하루::아이린,샤넬,메이크업,아이린화보,뷰티,뷰티화보,엘르화보,엘르,elle.co.kr:: | 아이린,샤넬,메이크업,아이린화보,뷰티

STAY LAZY‘푹잠’ 자고 느지막이 일어난 일요일. 온전히 쉬고 싶은 나른한 아침.로브는 Recto. beauty note  민낯에 가까운 피부는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로 산뜻하게 연출했다. 눈매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라이트 중 핑크 컬러를 아이홀까지 도포한 것. 입술과 볼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라이트를 톡톡 두드려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HAPPY PICNIC기분 좋은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소풍 준비 끝.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네크리스는 Chanel. beauty note 투명한 피부는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를 얇게 바르고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로 커버가 필요한 부위에만 살짝 터치했다.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미디엄 중 핑크 브라운 컬러를 넓게 펴 바르고 그레이 브라운 컬러를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에 발라 깊이 있게 연출. 두 뺨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루미너스 멀티-컬러 파우더, 라이트를 둥글리듯 발라 건강한 광채를 주었다. 사랑스러운 입술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라이트를 도톰하게 바른 것.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왼쪽) 피부에 내추럴한 윤기를 더하는 아쿠아 젤 포뮬러. 스마트 메시로 보습력과 쿨링감이 향상됐다.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 7만9천원. (오른쪽) 화사한 장밋빛 피부로 변신! 햇빛을 반사해 피부 결과 톤을 매끈하게 보정해 준다.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 7만2천원, 모두 Chanel. CALL ME FABULOUS내가 제일 잘나가! 칵테일파티에 초대된 아이린의 반짝이는 얼굴.점프수트와 메시 드레스, 이어링은 모두 Chanel. beauty note 윤기 있게 빛나는 피부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를 바른 다음 콧대와 뺨, 턱을 한 번 더 두드려 깨끗하게 표현했다. 그윽한 눈매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 팔레트, 딥 중 소프트 브라운 컬러를 전체적으로 펴 바르고 다크 브라운 컬러를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에 바른 다음 골드 컬러로 반짝임을 더했다. 볼 중앙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25로, 광대뼈 바깥쪽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루미너스 멀티-컬러 파우더, 미디엄으로 감싸듯 마무리했다. 입술은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미디엄으로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