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의 존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멕시코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화가 프리다 칼로가 다시 태어난다::프리다,프리다칼로,화가,초현실주의,멕시코,전시,Frida Kahlo: Making Her Self up,예술,엘르,elle.co.kr:: | 프리다,프리다칼로,화가,초현실주의,멕시코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화가 프리다 칼로. 영화 <코코>와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로 프리다 칼로가 재조명되는 요즘, 런던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에서 그녀가 생전에 입었던 옷과 스토리가 담긴 물건을 소개하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Frida Kahlo: Making Her Self up’이라는 테마 아래 그녀가 평상시 즐겨 입었던 판초 스타일의 멕시코 전통 의상 우이필(Huipil)을 비롯해 코트와 스커트, 목걸이, 다리가 불편한 그녀가 항상 신었던 가죽 부츠를 덧댄 보철 다리와 소유 화장품 등이 전시된다. 멕시코의 전통에 뿌리를 둔 아즈텍 문화와 패션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6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