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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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지와 비욘세 그리고 딸 아이비 블루의 모습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포착됐다. 스웨그 넘치는 올 블랙 룩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새침한 표정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깜찍한 아이비.리즈 위더스푼을 쏙 빼닮은 외모뿐만 아니라 스타일마저 똑같은 딸 에바 필립. 이들 모녀는 화려한 스팽글 장식의 골드 컬러 미니드레스로 시밀러 룩을 연출해 영화 시사회에 등장했다.영화 <007>의 제임스 본드와 본드 걸을 연상케 하는 신디 크로포드 가족. 오메가 행사장에 참석한 신디와 딸 카이아 거버는 보디 실루엣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아우라를 뽐냈으며, 랜디 거버와 아들 프레슬리 거버는 클래식한 수트에 노타이를 선택했다.패션 DNA란 이런 것. 코트를 키 아이템으로 선택해 개성 있는 패밀리 룩을 선보인 베컴 가족. 포멀한 데이비드 베컴과 시크한 빅토리아 베컴 그리고 레드 셔츠로 스트리트 무드를 더한 브루클린 베컴까지! 역시는 역시.슈퍼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언이 딸 노스 웨스트와 함께 외출했다. 육감적인 몸매를 살린 룩을 즐겨 입는 그녀는 딸과 함께 글램 룩을 선보였다.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은 노스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