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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시즌, 통통 튀는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흥을 예열해 보자 ::페스티벌, 헤어, 페스티벌헤어, 레게헤어, 포니테일, 카우보이햇, 엘르, elle.co.kr:: | 페스티벌,헤어,페스티벌헤어,레게헤어,포니테일

소 큐트! 사라 삼파이우는 장난스러운 표정과 촘촘히 땋은 머리, 그을린 태닝 피부로 깜찍한 레게 무드를 완성했다. 그녀처럼 광대뼈 부분에 별 모양 스티커를 붙여주면 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충분히 얼굴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손재주가 없는 곰손이라면? 에이사 곤살레스처럼 로 포니테일에 에스닉한 카우보이햇 하나면 준비 끝.영리하다, 영리해.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는 양 갈래 머리에 모자를 써 자외선 차단은 물론 머리 망가질 걱정도 덜었다.실버 글리터 라이너에 흥겨운 애티튜드까지, 진정한 페스티벌 피플.메이크업만으론 2% 부족할 때. 안나 수이 쇼처럼 집에 있는 립스틱이나 리퀴드 피그먼트로 페이스페인팅을 시도해 볼 것. 어릴 적 운동회처럼 앙증맞고 귀여운 느낌이 두 배.쉽고 간단한데 예쁜 거 없을까? 셰이 미첼처럼 소품을 활용해 보자. 머리카락을 소량만 잡아 색깔 있는 끈으로 돌돌 말아주면 밋밋한 머리도 살아나는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