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들러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5월의 신부보다 한 발 앞선 4월의 들러리. 하객룩이 고민이라면 메건 마클리의 로열 스타일을 눈여겨 보자::들러리, 하객룩, 결혼, 결혼식, 스타일, 패션, 엘르, elle.co.kr:: | 들러리,하객룩,결혼,결혼식,스타일

봄이 오는 소리만큼 빠르게 들리는 결혼 소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혼 부부의 날이지만, 참석한 하객보다 우아한 스타일을 고민하게 된다. 영국에서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에 이어 해리 왕자의 와이프 메건 마클리의 스타일이 인기다. 어떤가 로열 패밀리의 단아한 스타일을 참고해서 우아한 하객룩을 완성해 보는건?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트렌치 원피스에 자켓을 걸쳤다.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 Kensington Palace(@kensingtonroy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1 3:19오후 PST검정 정장을 입는 것도 의외로 간편한 선택일 수 있다. 대신 블레이저 속에 블라우스는 크림색이나 리본등 디테일이 있는 것으로 포인트를 주자. Kensington Palace(@kensingtonroy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18 9:05오전 PDT Kensington Palace(@kensingtonroy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2월 1 9:02오전 PST흰 옷이나 밝은 옷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어두운 니트와 베이지 스커트를 매치해보면 어떨까? 대신 매건처럼 실루엣을 살리는 핏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