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식한 프리서머 아이템의 두가지 연출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년 중 옷입는 즐거움을 가장 크게 만끽할 수 있는 시기, 5월이다. 아이템의 피스 수가 부족해 멋 부리기 아쉬운 한여름이나 추위 앞에 무릎을 꿇고마는 한겨울과 달리 재킷이나 셔츠, 베스트 처럼 가벼운 피스들로 최적의 멋을 낼수 있어 스타일링의 황금기라 할수 있지만, 이 황홀한 계절은 게 눈 감추듯 금새 뜨거운 여름 속으로 사라져버리니 쇼핑에 앞서 엉거주품할 겨를이 없다. <엘르>가 제안하는 프리 서머를 슬기롭게 보내기 위한 키 아이템은 격식을 갖추면서도 무거워보이지 않는 화이트 테일러드 재킷부터 베스트, 화이트 셔츠, 롤업 쇼츠 등 총 7가지. 누구나 한벌쯤 가지고 있을 가장 베이식한 아이템을 가지고 상반된 두가지의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가능케하는 듀얼 코디네이션의 키 피스들을 꼼꼼히 리스트업했으니 친절한 가이드에 따라 계획을 세워보면 후회없는 쇼핑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 :: 심플한,베이직한,트렌디,패션,키이스,제시뉴욕,꼼또와 데 꼬또니에,낸시 곤잘레스,지니킴,데뷰턴트,구호,엘르,엣진,elle.co.kr :: | :: 심플한,베이직한,트렌디,패션,키이스

1 어떤 룩에든 잘 어울리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그레이 카디건. 24만9천원, 키이스.Modern lady2 심플한 디자인의 가는 굵기 벨트는 룩에 모던한 여성성을 더한다. 2만8천원, 제시뉴욕.3 루스한 실루엣의 시어 소재 블라우스는 타이트한 하의에 넣어 입으면 여성스러움이 배가된다. 17만5천원, 꼼또와 데 꼬또니에.4 엔조틱한 소재가 도드라지는 실용적인 사이즈의 빅 클러치. 가격 미정, 낸시 곤잘레스.5 비대칭 커팅이 도드라지는 랩 스커트. 몸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24만5천원, 꼼또와 데 꼬또니에.6 심플한 디자인의 누드 컬러 샌들은 다리를 길어보이게 만든다. 15만9천8백원, 지니킴.Classic sportism7 테니스 경기장의 그물을 떠올리게 만드는 매쉬 소재가 인상적인 헤어 밴드. 3만원대, 데뷰턴트.8 자잘한 도트 프린트가 눈에 띄는 피케 티셔츠. 단색의 하의 아이템과 매치하자. 11만5천원, 라코스테.9 스포티한 빅 백은 룩을 경쾌하게 마무리해주는 아이템. 13만5천원, 프레드페리.10 미니 플리츠 스커트는 이번 시즌의 클래식한 스포티 룩을 위한 필수 아이템. 29만8천원, 구호.11 스니커즈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웨지힐 샌들. 40만원대, 아쉬. 1 컬러감이 경쾌한 블루 카디건. 네크라인을 따라 이어진 셔링 디테일이 포인트. 24만9천원, 보브.2 베이식한 디자인에 무당벌레 모티프 와펜으로 위트를 더했다. 13만9천원, 톰보이 진.3 박시한 카디건에 가는 벨트를 살짝 감으면 한 층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26만9천원, 기비.4 가슴 부분의 셔링 디테일과 크리미한 컬러가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34만8천원, 봄빅스 엠무어.5 부드럽고 깊은 컬러가 돋보이는 베이식한 카디건. 39만9천원, 쟈딕 앤 볼테르.*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