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꽃’ 하세요

봄과 함께 아름답게 피어 오른 타투 한송이

BYELLE2018.04.05


1 신조와 함께
감명 깊은 메시지를 팔뚝에 새긴 유명하고도 또 유명한 이효리의 타투.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 봄에는 사뿐히 걸어라, 지구가 임신 중이다’라는 인디언 속담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플라워 타투가 인상적.




2 꽁꽁 숨어라
손가락 사이에 꽃봉오리를 새겨 은근한 매력을 어필한 바바라 팔빈. 타투를 보여주기 위한 손동작이 마냥 귀엽다.




SORA CHOI??(@sola5532)님의 공유 게시물님,


3 등 뒤의 장미 한 송이
날개뼈 사이로 관능미를 드러내는 화려한 꽃을 새긴 모델 최소라.




4 업두 헤어를 하면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때 목덜미 부분에 덩굴 모양의 꽃을 새긴 제시카 알바의 넥 타투도 빼놓을 수 없다. 똥 머리를 하면 숨겨진 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낸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그렇다면 최근 유행하는 꽃 타투는?



5 반려견과 함께
사랑하는 반려견을 몸 깊은 곳에 새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꽃과 함께라면 더욱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 타투. 도안은 고객이 원하는 대로 가능하다.




6 소설 속에서
취향에 따라 원하는 그림을 찾아가는 맞춤형 타투는 어떤가. 타투이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찾아가는 서정적인 작업에 취해도 좋다.




7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단청에서 영감받은 세 개의 원형 그림도 있다. 아기자기하게 새겨진 단청 문양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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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최원희
  • 사진 각 인스타그램 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Getty Image/Imazines
  • 디자인 황동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