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가 돌아왔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체크가 돌아왔다

겨울 체크는 잊어라! 파스텔컬러로 돌아온 화사한 체크 패턴

ELLE BY ELLE 2018.06.16




#mad_for_plaid

체크 패턴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깅엄, 하운즈투스, 글렌, 타탄, 윈도, 마드라스 등 모양도 간격도 서로 다른 체크 프린트를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할 것. 계절에 어울리는 파스텔컬러가 믹스된 것이 새롭다.



핀업 걸처럼 사랑스러운 깅엄 체크 토트백은 Loe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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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원세영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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