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바로 '구매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데일리 스타일링에 유용한 컬렉션 아이템만 모았다::트렌드,패션,패션트렌드,플랫,글리터,스트라이프,컬렉션,액세서리,엘르,elle.co.kr:: | 트렌드,패션,패션트렌드,플랫,글리터

#flat sandals이번 시즌 편중된 인기를 얻은 서머 슈즈 디자인은 딱히 없다. 대신 투박하고 스포티한 것부터 가볍고 조신한 것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수많은 디자인의 플랫 슈즈가 준비됐다. 납작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고를 것! 한동안 트렌드를 좇느라 고생한 발에 휴식을 선사할 좋은 선택이 돼줄 것이다.(차례대로) 1 PVC  모자는 Chanel.2 도트 패턴의 레인커버를 씌운 토트백은 Balenciaga.#rainy_day 샤넬은 거대한 나무와 폭포수를 설치한 무대 위로 레인부츠를 신고 우비를 입은 모델들을 등장시켰다. 발렌시아가 역시 레인커버를 싼 토트백을 선보였으며 발망, 발렌티노, 오프화이트 등에서 심심치 않게 투명한 PVC 슈즈들을 찾을 수 있다. 전 세계적인 기상 이변이 낳은 새로운 액세서리들을 감상하시길.#horror #thriller‘여름엔 공포영화’라는 극장가의 공식을 패션계가 받아들였다. 영화 <장화,홍련>을 닮은 언더커버와 마르코 드 빈센조의 쌍둥이 모티프, 영화 <캐리>를 떠올리게 하는 구찌의 왕관 헤드피스, <겟아웃>의 한 장면을 옮긴 듯한 로에베의 백 등에서 공포영화 속 캐릭터를 찾아볼 수 있다.#twinkle_twinkle #glitters런웨이를 비추는 조명을 받은 액세서리들이 눈부시게 반짝인다. 작은 글리터 조각을 부착한 사각 숄더백,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갈 것 같은 크리스털 장식의 메리 제인 슈즈, 미러 볼을 닮은 컬러플한 스팽글 이어링이 패셔너블한 환상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bold_stripes #road_sign스트라이프는 트렌드를 벗어난 적이 없을 만큼 스테디셀러다. 이번 시즌 역시 마찬가지. 그중에서도 마치 횡단보도나 도로표지판처럼 가시성이 좋은 선명한 줄무늬로 스타일에 임팩트를 더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