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세워, 칭찬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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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활동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패션 하우스의 ‘착한’ 행보를 소개한다. 이미 25만 유로를 유엔의 세계식량계획(WFP)에 기부한 발렌시아가는 2018 F/W 컬렉션 판매 수익의 10%를 추가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고, 런웨이에 WFP 로고 프린트 룩을 선보이는 기지를 발휘해 박수를 받았다. 구찌 역시 더글러스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터진 후 적극적으로 총기 규제 운동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한 브랜드. 한편 마지막 쇼로 이별을 고한 버버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성소수자 공동체 LGBT를 지지하며 총천연색의 무지개 컬러와 체크 패턴을 선보였고, 라코스테는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 로고 피케 셔츠로 환경보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쌍엄지’ 세워 칭찬하고 싶은 패션 하우스의 윤리적 행보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