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짝꿍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발끝까지 신선한 새로운 슈즈 트렌드::슈즈,삭스,트렌드,스트릿,스트리트패션,스타일링,엘르,elle.co.kr:: | 슈즈,삭스,트렌드,스트릿,스트리트패션

로고 뒷굽이 섹시한 생 로랑의 에나멜 펌프스가 양말과 만나 귀엽게 연출됐다.이번 시즌엔 양말에도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 과감한 컬러와 패턴 매치가 정답!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코트를 한순간에 ‘힙’한 스트리트 룩으로 탈바꿈시킨 나이키 로고 삭스의 파워.투명한 스트랩 샌들에 니 삭스를 매치하니 부츠처럼 보인다.(차례대로)1 삭스와 펌프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는 슈즈는 1백47만원, Fendi.2 컷아웃과 주얼 장식의 쿠튀르 터치를 더한 스니커즈는 가격 미정, Valentino Garavani.허벅지까지 훌쩍 올라오는 발렌시아가의 삭스 부츠는 스트리트를 사로잡은 최고 인기 아이템이다.스네이크 패턴에 더해진 화려한 주얼 장식이 포토제닉한 그녀. 스타킹까지 같은 패턴으로 맞춰 토털 룩에 신경 썼다.눈부신 스팽글 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며 당당하게 걷는 그녀의 선택은 베트멍의 삭스 부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