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고 다니는 보석

주얼 장식이 가득한 '보석 신발'이 키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BYELLE2018.04.21

멀티 컬러의 자디올(J'a dior) 더블 링은 가격 미정, Dior. 크리스털 장식의 스틸레토 힐은 가격 미정, Christian Louboutin. 레인보 컬러의 주얼 장식 뮬은 가격 미정, Miu Miu. 컬러 비즈 디테일의 스웨이드 부티는 가격 미정,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슈즈 쇼핑을 계획 중이라면 쇼핑 메이트로 조카를 섭외해 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는 미취학 아동들의 로망과도 같은, 말 그대로 ‘보석 신발’이 키 아이템으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생 로랑의 시크한 첼시 부츠는 형형색색의 스팽글로 장식됐고, 크리스찬 루부탱의 스틸레토 펌프스와 미우미우의 조신한 뮬 위엔 알사탕 같은 유색 스톤이 달려 신발장을 화려하게 변신시킬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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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우창원
  • 컨트리뷰팅 에디터 원세영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