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은 완전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 ‘I.D 비전’의 컨셉트를 공개했다. 자율주행차답게 조절장치가 없는 미래형 운전석과 스티어링 휠(운전대)을 장착한 플래그십 세단을 2022년까지 양산할 계획이다.스포츠카의 성능과 사륜구동의 민첩성, SUV의 실용성을 갖춘 재규어의 고성능 SUV 전기차 ‘I-페이스’. 최대 480km까지 주행 가능하고 급속 충전 시 90분 만에 80%까지 충전된다. 다섯 명의 성인이 편안히 탑승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췄다.‘벤테이가 하이브리드’는 자동차의 완전 전기화를 향한 벤틀리의 첫 번째 시도로 탄생했다. 첨단 전기모터와 효율성을 높인 차세대 V6 가솔린 엔진을 결합해 고요한 드라이빙과 여유로운 파워를 발휘한다.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릭’은 세계 최초의 소형 SUV 전기차를 표방한다. 64kwh와 39.2kwh 두 가지 버전의 배터리를 갖췄으며, 1회 충전으로 각각 482km와 3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