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지 않는 스트라이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질리지 않는 스트라이프

런웨이를 물들인 각양각색의 줄무늬

ELLE BY ELLE 2018.06.29

레더 소재의 핀스트라이프 미니 백은 가격 미정, Roger Vivier. 프린지 장식의 스트라이프 가죽 토트백은 3백70만원, Loewe.


2018 봄/여름 시즌에 가장 강력한 프린트를 뽑으라면 단연 스트라이프다. “다시 또?”라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디자이너들은 사방으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스트라이프만큼 질리지 않고 시선을 사로잡는 것을 찾지 못했다는 듯 런웨이를 각양각색의 줄무늬로 채웠다. 그중에서 파스텔컬러를 가미하거나 스트로, 캔버스 등 여름에 어울리는 소재를 사용한 스트라이프를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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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사진 우창원
    컨트리뷰팅 에디터 원세영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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