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해졌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 월드의 로고 전쟁이 시작됐다::로고,로고백,트렌드,모노그램,백,액세서리,엘르,elle.co.kr::

클래식한 로고 프린트의 패니 백은 가격 미정, Gucci. 프린지 스트랩과 로고 프린트를 믹스한 FF 로고 트레조 백은 가격 미정, Fendi. 시그너처 로고 프린트의 뉴 스퀘어 백은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옷장 깊숙한 곳에 차마 버리지 못한 ‘로고 백’이 남아 있다면 당신은 행운아다. 패션 월드는 그들의 로고를 전면에, 더욱 크고 강렬하게 드러내기로 결심했다. 그 방식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럭셔리 브랜드의 로고를 매치하던 1990년대 후반의 트렌드를 연상시킨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큼지막하게 브랜드 이름을 새겨넣거나 반복적인 모노그램을 사용한 액세서리는 펜디, 구찌, 루이 비통, 베르사체, 발렌시아가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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