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해졌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더 강해졌다

패션 월드의 로고 전쟁이 시작됐다

ELLE BY ELLE 2018.04.07

클래식한 로고 프린트의 패니 백은 가격 미정, Gucci. 프린지 스트랩과 로고 프린트를 믹스한 FF 로고 트레조 백은 가격 미정, Fendi. 시그너처 로고 프린트의 뉴 스퀘어 백은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옷장 깊숙한 곳에 차마 버리지 못한 ‘로고 백’이 남아 있다면 당신은 행운아다. 패션 월드는 그들의 로고를 전면에, 더욱 크고 강렬하게 드러내기로 결심했다. 그 방식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럭셔리 브랜드의 로고를 매치하던 1990년대 후반의 트렌드를 연상시킨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큼지막하게 브랜드 이름을 새겨넣거나 반복적인 모노그램을 사용한 액세서리는 펜디, 구찌, 루이 비통, 베르사체, 발렌시아가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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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창원
    컨트리뷰팅 에디터 원세영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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