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가슴 설레는 향기

훌쩍 어디론가 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 향기

BYELLE2018.03.31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라벤더를 감싼 바닐라가 싱그러운 만다린 노트로 바뀌며 향의 여행을 떠나게 해줄 것. 뮤직 포 어 와일, 가격 미정, 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



키 큰 나무가 우거진 웅장한 숲에서 날 법한 나무와 흙 향. 우즈 캔들, 240g 9만6천원, Byredo.



햇살 내리쬐는 바닷가에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보며 감성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아쿠아 셀레스티아 포르떼, 70ml 27만8천원, Maison Francis Kurkdjian.



안개 낀 숲 속을 걷는 느낌! 이끼와 허브가 어우러진 중성적 향수는 오, 오오… 오, 100ml 14만8천원, Miller et Bertaux by Maison de Parfum.



쌉쌀한 이끼와 달콤한 자두, 부드러운 프리지아 꽃향의 색다른 조화. 탈출을 꿈꾸는 그대에게 바치는 노마드 오 드 퍼퓸, 50ml 12만9천원,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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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천나리
  • 사진 전성곤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