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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장을 더욱 환하게 밝히는 프런트로의 스타들::프런트로,패션위크,패션쇼,스타,엘르,elle.co.kr:: | 프런트로,패션위크,패션쇼,스타,엘르

자타 공인 패셔니스타 리타 오라. 화려한 그래픽 패턴이 돋보이는 프라다 룩을 멋지게 소화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 강탈!루이 비통 맨 쇼에서 포착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차려입고 등장한 베컴 패밀리. 데이비드의 테일러드 수트, 빅토리아의 모던 레이디 스타일, 큰아들 브루클린의 스트리트 패션까지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제인 버킨과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생 로랑 쇼에 참석했다. 화려한 영 패션 피플 사이에서도 빛을 발하는 그녀들의 존재감.톰 포드 프런트로의 세 여신 헤일리 볼드윈과 도젠 크로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화려한 의상과 함께 빛나는 그녀들의 고혹적인 자태. 발망 쇼에 참석한 인플루언서 아이린은 파워플한 블랙 룩을 선보였다. 그녀의 실버 헤어스타일이 룩과 대비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플루언서계의 떠오르는 샛별! 리즈 블루스테인이 깜찍한 미우미우 걸로 변신했다. 특유의 무심한 듯한 표정은 그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힙’한 감성을 마구 분출하며 마크 제이콥스 쇼장을 찾은 재스민 샌더스. 같은 애슬레저 룩도 그녀가 입으면 왜 더 ‘쿨’해 보이는 건지. 그녀의 표정이 말한다. 패션은 역시 자신감!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귀신같이 찾아내서 소화하는 시에나 밀러, 버버리 체크 패턴의 셔츠와 팬츠, 코트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