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시즌엔 뉴 ‘백’이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옷깃을 꽁꽁 여미던 계절이 가고, 자유분방한 룩을 뽐내는 시즌. 드디어 봄이다. 이 계절의 시작을 반겨 특별한 뉴 백을 찾고 있는 이들이라면? 스타일링에 한 끗을 더해줄 ‘쟈딕앤볼테르’의 Rocky Creased Bag을 만나보자::쟈딕앤볼테르,패션,백,가방,엘르,elle.co.kr:: | 쟈딕앤볼테르,패션,백,가방,엘르

옷차림이 가벼워진 만큼 내 자신에게 변화를 줘야할 시기다. 정체 돼있던 스타일링에 한 끗 포인트를 장착해야 할 때라는 말!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에서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주목할만한 아이템은 Rocky Bag 시리즈. 시크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코닉 백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이 백은 기존 클러치백 스타일에서 더욱 시크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스타일과 수납공간 중 항상 하나를 포기했던 이들에게는 희소식일 듯! 사이즈가 넉넉해진 덕분에 수납공간은 물론, 크리즈드 레더의 주름과 코팅된 스타일이 더해져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백으로 재탄생했기 때문. 탈착이 가능한 스트랩은 메탈 체인과 와이드한 코튼 소재의 스트랩 두 가지 스타일로, 그날 기분과 스타일링에 맞춰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등으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으니 사계절 내내 들어도 질리지 않을 데일리 백이 아닐까. 또한 클러치백인만큼 스트랩을 모두 제거하고 한 손으로 무심하게 드는 무드를 즐길 수도 있다는 것! 컬러는 블랙, 레드 그리고 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취향에 맞게 픽해볼 것. 올봄부터 트렌디하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새로이 탄생한 록키 백과 함께 성큼 다가온 S/S 시즌을 즐겨보자.Styling tip for Rocky bag록키 백과 함께 엘르가 제안하는 3가지 스타일링 팁을 체크해볼 것.#1 Casual CHIC프린팅이 박힌 맨투맨과 발까지 내려오는 슬림한 핏의 블랙진까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모노톤의 옷차림에는 액세서리가 중요 포인트다. 이때 생기 넘치는 레드 컬러의 록키 백을 더해볼 것.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금세 시크한 무드를 장착할 수 있을테니.#2 Femine CHIC봄이 오면 빼놓을 수 없는 플라워 패턴. 한번쯤 입고 싶지만 너무 여성스러워 보일까 걱정이라면, 믹스매치가 답! 플로럴 원피스에 시크한 무드의 스터드 워커, 마지막으로 록키 백의 메탈 체인을 무심하게 들어 쿨한 스프링 룩을 즐겨보길. 벚꽃 구경이나 피크닉 갈 때 추천!#3 Kitsch CHIC귀여운 악동처럼 블루 코팅 진과 화이트 하이탑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도 좋겠다. 여기에 록키 백은 코튼 스트랩을 크로스로 매 마치 패니 팩처럼 키치하게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 더욱 경쾌하고 신선한 느낌을 풍길 수 있을 것이다.쟈딕앤볼테르 18 S/S 컬렉션이 더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를 방문해볼 것.www.zadig-et-voltai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