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컬렉션의 전후 사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위크 동안 모델들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났다!?::2018FW, 컬렉션, 패션위크, 카이아 거버, 켄달 제너, 최소라, 모델, 패션, 스타일, 엘르, elle.co.kr:: | 2018FW,컬렉션,패션위크,카이아 거버,켄달 제너

켄달 제너는 뉴 시즌에 한 개의 런웨이에도 오르지 않았다런웨이 퀸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 걸까? 2017 가을/겨울 시즌부터 마크 제이콥스, 샤넬, 지방시, 펜디 등의 일부 디자이너의 쇼에만 등장하며 절제된 행보를 보이던 그녀가 2018 가을/겨울 시즌의 컬렉션은 전체를 생략했다. Kendall(@kendalljenner)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18 9:42오전 PST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한 적은 없지만 엄마 크리스 제너에 따르면 이유인즉슨 켄달의 불안감 때문이라고. 심지어 그녀는 런던 컬렉션이 한창 열리고 있을 기간에 스노우 보드를 타고 있는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패션위크에 대한 간접적인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켄달 제너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순간!카이아 거버의 첫 번째 샤넬 캠페인16살 즉, 런웨이에 설 수 있는 최소 연령이 되자마자 빅 쇼란 빅 쇼는 모두 점령하며 패션 월드의 촉망받는 기대주로 떠오른 그녀가 18살에 이룬 업적은? 샤넬의 2018 봄 시즌 백 광고의 모델이 된 것. 칼 라거펠트는 물론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그녀가 패션 역사에 길이 남길 영롱한 발자취들을 기대해도 좋다.최소라최소라는 2018 F/W 밀란 패션위크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더 이상 아시아 모델이 없는 패션위크는 상상하기 어렵다. 2018 F/W 밀란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런웨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모델 최소라다! ‘더 패션 스폿(The Fashion Spot)’과 ‘아시안 모델스 블로그(ASIAN MODELS BLOG)’에 올라온 의견에 따르면, 뉴 시즌의 밀란 컬렉션에서 최소라는 무려 15개의 런웨이에 오르며 1위를 차지하고,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총 23개의 쇼에 서며 9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 그중 톱 쇼는 무려 17개로, 익스클루시브로 활약한 루이비통의 오프닝 무대도 포함된다.신현지, 배윤영패션위크 기간의 전체 쇼 중 28개의 무대에 오르며 4위를 기록한 모델 신현지와 25개의 캣워크를 기록하며 5위를 기록한 배윤영의 맹활약도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