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셀럽들의 사회생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정려원부터 박신혜까지, 2018 F/W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떠난 스타들의 프론트로 스타일 ON & OFF! ::2018FW, 컬렉션, 사진, 셀럽, 고소영, 박신혜, 윤아, 정려원, 패션, 스타일, 엘르, elle.co.kr:: | 2018FW,컬렉션,사진,셀럽,고소영

정려원안토니오 바카렐로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생로랑의 밤을 즐기기 위해 파리로 떠난 그녀. 깊고 넓게 파인 클리비지 라인 위에 더해진 입체적인 레이스 디테일이 근사한 톱과 와일드한 스터드 디테일의 패치워크 버킷 백으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큼직한 유색 스톤 이어링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소영와일드한 커팅 디테일도 누가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한다. 봄/여름 시즌에 로에베에서 선보인 트렌치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한 고소영.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와 매치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임윤아지방시에 참석한 윤아는 시크한 블랙 블레이저에 시폰 소재의 플리츠 소재가 믹스 매치된 스커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상큼한 이미지를 더하는 레드 컬러의 립과 스틸레토까지! 당신을 스타일링의 고수로 임명합니다.박신혜릴리 알렌, 아이린,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샤넬 컬렉션에 참석했다. 반짝이는 시퀸 소재가 장식된 트위드 슈트와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아크릴 백이 박신혜의 화사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스타일의 실용성을 고려하기 위해 컬렉션에서 선보인 PVC 소재의 케이프와 부츠를 다른 스타일로 대체한 센스도 돋보인다. 패션 대처 능력 100점 만점에 2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