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계절에 딱, 신상 베이스 4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더 얇고 가벼워지는 피부 메이크업, 잘 고른 베이스 하나면 충분하다 ::베이스, 신상, 메이크업, 피부, 파운데이션, 컨실러, 끌레드뽀보떼, 조르지오아르마니, 숨, 메이블린, 엘르, elle.co.kr:: | 베이스,신상,메이크업,피부,파운데이션

끌레드뽀 보떼 꼬렉뙤르 비자쥬 SPF25 PA+++ 아이보리 5g 7만5000원끌레드뽀 보떼의 베스트 셀러로 20년간 브랜드의 톱 셀링 아이템이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새로운 포뮬러로 발림성과 밀착력이 더 우수해졌다는 것. 주근깨와 다크 서클 같은 피부 고민을 단번에 커버해주기도 하지만 이 제품 하나면 얼굴 전체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사용하기 간편한 스틱 타입에 크리미한 텍스처로 블렌딩이 쉬워 쓱쓱 펴 발라 스폰지로 가볍게 두드리면 끝! 바쁜 출근 시간 쿠션보다 빠르고 가볍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에디터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이다.숨37 에어라이징 대즐링 베이스 민트 40ml 4만8000원피부의 붉은 기를 잡아주는 민트 컬러의 베이스. 워터 플로럴 포뮬라로 피부에 수분 크림을 바른 듯 촉촉함을 준다. 요즘처럼 피부가 자극 받고 예민해지기 쉬운 계절에 딱 쓰기 좋은 제품.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이 제품 하나만 발라 피부 결과 톤만 정리해줘도 휠씬 깨끗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 30ml 1만8000원대일교차가 심해질수록 공들인 메이크업은 들뜨기 일쑤다. 이럴수록 꼼꼼하고 가볍게 밀착되는 베이스가 필수! 핏미 파운데이션은 메이블린의 효자템 핏미 컨실러 열풍에 이은 새로운 파운데이션이다. 감추고 싶은 모공과 요철을 블러 처리한 듯 가려줘 ‘모공파데’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여기에 마이크로 파우더가 오후만 되면 유분으로 번들거리는 피부를 잡아줘 지금 방금 메이크업을 한 듯 피부 톤을 오래 유지시켜준다.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파운데이션 40ml 7만2000원대파운데이션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신상 파운데이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포뮬러로 재탄생했다. 일단 텍스처가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시폰처럼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는 타입이라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하다. 바르는 즉시 프라이머를 바른 듯 모공과 피부 요철이 커버되는 것 또한 장점이다. 피부의 단점을 모두 커버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고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