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오스카 시상식 속 베스트 뷰티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레드카펫에 선 이들의 모습은 완벽했다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 헤어, 뷰티, 헐리우드, 엠마스톤, 겔가돗, 제니퍼로렌스, 마고로비, 젠다야, 시얼샤로넌, 여배우, 헤어, 메이크업, 엘르, elle.co.kr:: | 오스카,아카데미,시상식,헤어,뷰티

제니퍼 로렌스볼륨 있는 펌과 매트한 입술, 날개처럼 펼쳐진 그라데이션 아이라인까지(마치 모킹제이를 연상시키는 듯) 모든 것이 완벽하게 떨어졌다.엠마 스톤핑크 컬러 하나로 눈과 볼, 입술을 모두 물들인 엠마 스톤. 입고 있는 루이비통 새틴 수트와 정갈하게 빗어 넘긴 가르마 헤어가 더해져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갤 가돗지방시 스팽글 드레스와 와인 컬러 레드 립이 어우러진 고전적인 뷰티 룩으로 변신한 갤 가돗. 그녀가 선택한 립스틱은 레브론 수퍼 러스트러스 Bombshell Red 제품이라고.마고 로비이렇게 청순한 마고 로비라니. 샤넬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선 마고 로비는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에 자연스럽게 혈색을 준 정도의 피치 컬러 립스틱으로 마무리했다. 화려한 주얼 장식을 하지 않아도 빛이 난다.시얼샤 로넌캘빈클라인의 핑크 실크 리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시얼샤는 컬러를 배제한 미니멀 메이크업과 칼 단발 스타일로 오스카를 빛냈다. 드롭 형태의 깔끔한 이어링은 신의 한수! 단연 오스카의 베스트 뷰티 룩이 아닐까 싶다.젠다야 콜맨지암바티스타 발리 오뜨 꾸뛰르 드레스에 정교한 불가리 이어링을 매치한 젠다야. 깊어 보이는 눈매를 강조한 브라운 그라데이션 아이 메이크업과 작은 얼굴을 더 갸름하게 만들어준 업 헤어 스타일로 귀엽고 섹시한 젠다야의 매력을 잘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