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반지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셀럽들이 공개한 그들만의 특별한 인게이지먼트 링::반지,링,인게이지먼트링,셀럽,셀러브리티,결혼,웨딩,브라이드,엘르,elle.co.kr:: | 반지,링,인게이지먼트링,셀럽,셀러브리티

곧 다가올 로열 웨딩의 주인공인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크리. 다이애나 빈이 남긴 2개의 다이아몬드와 그들이 함께 지낸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가져온 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약혼반지는 해리 왕자가 직접 디자인했다.억만장자 스냅챗의 대표 에번 스피겔과 동화 같은 결혼식을 올린 미란다 커는 개인 SNS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클래식하고 심플한 약혼반지를 올리며 프러포즈의 기쁨을 나눴다.모델 수주가 포토그래퍼 잭 워터랏에게 받은 프러포즈 링을 공개하며 그들의 약혼을 알렸다. 사각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던한 디자인의 링은 세계적인 패션모델에겐 최상의 선택.재작년 영화감독 톰 애커리와 호주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마고 로비. 물방울 컷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더블 링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그녀와 닮았다.역시 패리스 힐튼의 스케일은 남다르다. 얼마 전 설원에서 배우 크리스 질카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한 그녀의 손에는 20캐럿에 달하는 물방울 모양의 다이아몬드 링이 끼워져 있었다.지난 5월 동화 같은 웨딩을 한 피파 미들턴은 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아르데코 스타일의 약혼반지를 받았다. 평소 클래식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그녀를 위한 완벽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