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스트리트 트렌드 족집게 예습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것만 알고 있으면 뉴 시즌도 걱정 없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 살펴본 스트리트 패션 키워드 5 ::2018,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 파리, F/W 컬렉션, 옐로, 체크 패턴, 테디베어코트, 데님, 엘르, elle.co.kr:: | 2018,스트리트,패션,스타일,파리

TREND N˚ 1 YELLOW IS THE NEW BLACK유독 쨍하고 경쾌한 컬러들이 거리를 점령했다. 레드, 그린, 블루 등 우리가 아는 원색에 살짝의 네온 팔레트를 가미한 색이 그것.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색은 단연 엘로 컬러다. 여러 가지 색을 조합한 스타일링이 아닌 한 가지 컬러와 톤을 활용한 스트리트 퀸들이 지배적이다.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상큼한 컬러 웨이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보자.TREND N˚ 2 ‘CHECK’ YOUR OUTFIT체크 패턴을 더욱 과감하게 연출할 것. 셔츠에서 시작된 직각 패턴이 팬츠, 재킷, 코트에 활용됐다. 패턴부터 컬러까지 더욱 ‘쿨’해진 스타일이 특징. 체크 패턴이 어렵다면 작은 액세서리부터 시도해볼 것을 추천한다.TREND N˚ 3 BETWEEN BLUE AND DENIM응답하라 1990! 데님 더하기 데님, 즉 ‘청청’ 패션이 돌아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루로 무장해도 좋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각 다른 소재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 데님이라고 다 같은 데님이 아니다. 패치워크부터 트위드 스타일까지 같고도 다른 소재의 믹스 매치를 즐겨보자.TREND N˚ 4 INFORMATION ON THE LEOPARD잠들어있던 야생적 본능을 일깨울 때가 됐다. 멀리서도 시선을 강탈하는 애니멀 프린트의 아우터가 스트리트 신의 히든 키워드로 떠올랐다. 계속되는 크고 시니컬한 유행에 지쳐 있던 이들이라면 재빨리 레오파드 트렌드에 편승할 것. TREND N˚ 5 TEDDY BEAR COAT GOES ON테디 베어 코트의 인기는 계속된다. 더 크고 와일드 해도 좋다. 몸을 두툼하게 감싸는 오버사이즈 아우터로 미리 겨울을 준비할 것을 추천한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모 브랜드의 테디 베어 코트는 지금 결제해도 최소 3개월 후에나 받아볼 수 있을 정도로 주문이 밀려 있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