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뉴욕에서 열리는 2018 가을/겨울 시즌의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올 화이트 룩을 선택했다. 걸을 때마다 우아하게 일렁이는 소재와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감상 포인트! 차가운 계열의 화이트 컬러가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최지우크리스토퍼 베일리가 지휘하는 버버리의 마지막 쇼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 최지우. 베이식한 스타일에 매치한 빨간 니팅 디테일의 트렌치 코트가 화사함을 더한다. 선명한 레드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상큼한 미소는 덤.김희선김희선이 선택한 우아한 실루엣의 코트에 주목하시라. 가을/겨울 시즌 펜디 컬렉션에서 선보인 퍼 디테일의 코트가 커머셜 라인으로 재탄생했다. 1950년대 레이디 라이크 룩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벌룬 실루엣을 입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것. 은근한 매력을 더하는 아이보리 컬러가 품위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