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 로를 통해 알수 있는 친분 관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쇼가 기대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셀러브리티의 패션을 엿볼 수 있다는 것. 프런트 로를 차지한 패셔니스타들의 남다른 스타일링과 그들을 빛나게 해주는 아이템들, 프런트 로를 통해 알수 있는 친분 관계까지 한눈에 살펴보자.::섹시한,슬림한,펑키한,행사,모임,파티,클럽,일상,저녁,주말,외출,패션,자켓,스커트,블라우스,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섹시한,슬림한,펑키한,행사,모임

clever mix소녀들의 패션 교과서가 된 알렉사 청. 필립 림 쇼장을 찾은 알렉사는 빈티지 카디건에 그녀의 시그너처 백인 알렉사 백을 들었다. 그녀의 인기만큼 알렉사 백의 인기도 식을 줄 모르는 듯. 시에나 밀러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매튜 윌리엄슨 쇼장을 찾았다. 심플한 블랙 카디건에 러블리한 디테일의 리본 쇼츠로 워너비 프런트 로 패션을 보여줬다. 최근 공식 석상에 약혼 반지를 끼고 나타나 주드 로와 재결합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는 중. 1 러플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쇼츠. 15만9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2 네이비 롱 카디건. 35만8천원. 아이작 컬렉션.3 핑크 레오퍼드 알렉사 클러치백. 30×15cm.1백19만원. 멀버리. casual touch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포트 1961 컬렉션에서는 체크 셔츠와 쇼츠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최근 주얼리 디자이너로 변신하는 등 패션계의 잇 걸로 자리매김하는 중. 프린 컬렉션에서 단연 돋보였던 영 패션 피플 줄리아 프레이크스. 커팅된 레드 스트라이프 상의에 캣츠 아이 선글라스와 레드 보타이로 흥미로운 스타일을 보여줬다. 범상치 않은 스타일 감각과 컬러로 톡톡 튀는 스트리트 패션을 자주 보여주니 눈여겨볼 것. 1 경쾌한 레드 체크 보타이.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2 레드 스트라이프 후드 티셔츠. 18만9천원. 톰보이.3 루스 피트의 체크 셔츠. 8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black chic과거엔 엄마인 카린 로이펠트와 함께 쇼장을 찾았지만 지금은 혼자서도 컬렉션 보기에 여념이 없는 줄리아 로이펠트. 알렉산더 왕 컬렉션에서는 블루 라이더 재킷에 지브러 클러치를 무심한 듯 들어 특유의 프렌치 시크 룩을 뽐냈다. 프런트 로의 단골손님이자 영국의 차세대 잇 걸 데이지 로는 디젤 컬렉션에서 블랙 점프수트와 블랙 재킷, 청키한 오픈토 부츠로 시크한 올 블랙 룩을 연출했다. 최근 S/S 시즌 루이 비통 캠페인 모델로도 활동하며 가파르게 주가 상승 중이다. 1 청키한 실버 오픈토 부츠. 굽 10cm. 22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2 활용도 높은 브라운 바이커 재킷. 36만9천원. 톰보이.3 클러치로도 손색없는 지브러 백. 27×24cm. 12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 british punk요즘 가장 핫한 브리티시 걸 피치스 겔도프. 안나 수이 프런트 로를 차지한 그녀는 가슴을 강조한 도발적인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에 강렬한 레드 스커트와 프티 백을 매치했다. 떠오르는 패셔니스타인 만큼 이번 컬렉션 내내 부지런히 쇼장을 돌아다니며 높은 출석률을 보였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라벨 컬렉션에 모습을 보인 픽시 로트는 펑키한 보이프렌드 피트 체크 재킷과 큼지막한 리본 헤어밴드로 런더너 룩을 보여줬다. 아직 10대 소녀이지만 스타일만큼은 20대 언니들 부럽지 않다. 1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 6만9천원. 디아.2 스케치가 돋보이는 큐브 백. 26X20cm. 가격 미정. 소노비.3 과감한 사이즈의 빅 리본 헤어밴드. 6만2천원. 프란세스 비. 1 이젠 영화배우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는 데본 아오키와 패션쇼 단골손님인 르 리작, 주얼리 디자이너 카렌 메릭슨이 앤디앤뎁 쇼장을 찾았다. 2 이번 시즌 남자친구를 대동하고 여러 쇼에 참석한 피치스 겔도프. 쇼를 보는 내내 애정을 과시하는 것도 잊지 않았 다. 3 뉴욕 컬렉션에서도 카린 로이펠트의 파리지엔 시크는 빛났다. 카를로스 미에르 쇼 프런트 로의 카린은 시그너처 룩 인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였다. 4 플러스 사이즈의 패리스 힐튼이라 불리는 악동 켈리 오스본과 아역 배우 아비게일 브레스린이 뉴욕의 라넷 레포르 쇼장을 찾았다. 미리 얘기라도 한 듯 옐로와 그린 컬러 아이템을 각각 매치했다. 5 이번 컬렉션 내내 가장 높은 출석률을 보인 모델 겸 디제이 르 리작. 꼭 붙어 다니는 조던 콜과 함께 제레미 스콧 프 런트 로에 모습을 보였다. 6 컬렉션 프런트 로의 최고 재미 중 하나는 바로 안나 피아지의 스타일을 엿보는 것. 항상 독특한 헤어피스와 컬러풀 한 조합을 즐긴다. 7 클로에 프런트 로에서 블랙 앤 화이트로 대비를 이룬 모델 엘리사 세드나위와 배우 마리 조지 크로즈. 8 현재 가장 핫한 패셔니스타인 알렉사 청, 데이지 로, 픽시 겔도프가 런던뿐 아니라 파리 컬렉션까지 점령했다. 9 타미 힐피거 쇼에서 나란히 프런트 로를 차지한 에드 웨스트윅과 헤이든 파네티어. 이 둘의 관계는? 그냥 쇼를 나란 히 보는 관계일 뿐. 에드는 제시카와 여전히 열애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