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톤의 컬러 배색과 메탈 잠금장치로 클래식한 매력을 배가한 뉴 시그너처 백은 49만8천원, Louis Quatorze.유니크한 정육면체 보디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패턴으로 존재감을 살린 뉴 스퀘어 백은 가격 미정, Louis Vuitton.체인 스트랩에 에펠탑과 파리를 연상시키는 펜던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준 BB 라운드 백은 3백30만원대, Balenciaga. 그래픽적인 로고 패턴으로 빈티지한 멋을 더한 앙증맞은 사이즈의 FF 로고 몽트레죠 백은 1백98만원, Fendi.브랜드의 시그너처 패턴과 심벌 컬러를 매치해 90년대 향수를 느끼게 하는 GG 슈프림 스몰 오피디아 숄더백은 1백58만원, Gu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