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의 트위스트 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셀피의 트위스트 백

셀피를 부르는 스타일리시한 트위스트 백과 함께한 순간들

ELLE BY ELLE 2018.02.12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드레스는 가격 미정, 나무 결을 연상시키는 텍스처의 톱 핸들 트위스트 백은 4백80만원대, 아치라이트 스니커즈는 1백30만원대, 체인 드롭 디테일의 바이오닉 이어링은 40만원, 모두 Louis Vuitton.


컬러플한 모노그램 플라워를 음각으로 새겨넣은 유니크한 트위스트 백은 5백20만원대, Louis Vuitton.


블랙 에피 가죽에 스터드와 아일렛을 장식한 트위스트 백은 4백90만원대, 시퀸 디테일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 바이오닉 이어링은 40만원대, 모두 Louis Vuitton.


에피 가죽 위에 골드 셰브런 패턴을 양각으로 새겨넣은 프티 사이즈의 트위스트 백은 4백40만원대, Louis Vuitton.


트위스트 버클과 체인까지 모두 골드 컬러를 적용한 트위스트 백은 3백80만원대, 시퀸과 깃털 장식의 저지 드레스는 가격 미정, 바이오닉 이어링은 40만원대, 모두 Louis Vuitton.


캐주얼한 감각을 더한 에피 데님 소재의 트위스트 백은 4백80만원대, 골드 자카르 소재의 프록 코트와 화이트 데님은 가격 미정, 체인 드롭 바이오닉 이어링은 40만원대, 하우스의 아이코닉 트렁크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스마트폰 케이스는 1백40만원대, 모두 Louis Vuitton.


하우스의 특징인 모노그램 플라워와 태슬 장식의 조화가 인상적인 트위스트 백은 5백20만원대, Louis Vuitton.


핑크 에피 가죽에 스터드와 아일렛을 장식한 트위스트 백은 4백40만원, 맥시 소매의 터틀넥 니트 드레스는 가격 미정, 피어스 디테일의 바이오닉 귀고리는 40만원대, 모두 Louis Vuitton.


심플하지만 강력한 스타일링 포인트가 되는 레드 에피 가죽 소재의 트위스트 숄더백은 4백20만원대,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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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사진 김형식
    컨트리뷰팅에디터 음지훈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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