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그래미 어워드 레드 카펫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음악 천재들이 선택한 그래미 드레스는?::리한나, 비욘세, 레이디가가, 제이든스미스, 레드카펫, 그래미, 가수, 스타일, 패션, 드레스, 엘르, elle.co.kr:: | 리한나,비욘세,레이디가가,제이든스미스,레드카펫

존 레전드 & 크리시 테이전 야니나(Yanina)의 실버 시퀸스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아름다움을 뽐낸 크리시. 그리고 그 옆을 지키는 살아 있는 전설, 존 레전드리타 오라한 송이 흑 장미처럼 피어나는 랄프 & 루소(Ralph & Russo) 드레스를 입은 리타 오라.레이디 가가 아르마니 프리베 드레스로 레드 카펫을 장악한 레이디 가가.라나 델 레이 신비롭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소유자 라나 델 레이는 연한 살구 빛 구찌 드레스로 여신으로 변신했다.제이든 스미스패치 워크 투성이인 팬츠와 투박한 점퍼로 레드 카펫에 스트릿 무드를 심은 제이든 스미스!비욘세 & 제이 Z & 블루 아이비 엄마 아빠의 블랙 룩 사이 더욱 돋보이는 아이비의 화이트 룩! 하지만 커다란 소서 햇, 매트릭스 선글라스, 그리고 다이아몬드 형태의 이어링으로 디바의 화려함을 뽐낸 비욘세에게서 눈을 뗄 수 없는 건 확실하다.본 기사는 엘르 미국판 “All the Looks From The 2018 Grammys Red Carpet”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