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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2세부터 반짝 떠오른 특급 신인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라이징 스타::뉴페이스,셀럽,신인,라이징스타,스타2세,딜라일라 햄린,나탈리아 다이어,헤일리 볼드윈,코델 브로더스,아이리스 로,핀 화이트헤드,헐리웃,엘르,elle.co.kr:: | 뉴페이스,셀럽,신인,라이징스타,스타2세

2017 돌체 앤 가바나 쇼를 시작으로 패션계에서 수많은 러브 콜을 받고 있는 딜라일라 햄린. 동생인 아멜리아 헴린과 함께  하디드 자매를 위협하고 있는 넥스트 ‘잇’ 걸!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유명세를 얻은 나탈리아 다이어. ‘스타 탄생, 할리우드 여배우 유망주’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가장 주목받는 셀럽 2세 헤일리 볼드윈. 2012년 <세리 힐 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작업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평소에도 발레와 철저한 식단 관리로 엄격하게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녀, 이 정도면 슈퍼 아이콘 인정?‘스눕 독’을 모르는 사람 있을까? 아빠의 넘치는 ‘끼’를 물려받아 아들 코델 브로더스도 모델로 데뷔했다. 미식축구 선수 출신으로 탄탄한 명품 몸매를 자랑하며 필립 림, 조이 리치 등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팝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한 레전드 아티스트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로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아도 수많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고 있다.샤넬넬 뮤즈에 이어 버버리 뷰티 뮤즈로 발탁된 아이리스 로가 버버리 패션쇼에서 포착됐다. 투박한 점프 수트에 부티 힐을 매치해 매니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평범한 커피숍 아르바이트생에서 1년 전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에게 발탁돼 영화 <덩케르크>로 데뷔한 핀 화이트헤드. 훈훈한 외모와 군더더기 없는 수트 핏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